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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9건)
[편집장이 독자에게] 등잔 밑이 어둡다고요?
2002 월드컵을 기억하십니까.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도 했습니다. 16강을 기원한다던 ‘대~한민국’은 목표치를 훨씬 뛰어넘어 4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모두가 하나였습니다....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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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혁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공직사회에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광명시가 3월말 실시할 예정인 조직개편의 핵심은 무보직 6급제 운영이다. 공직사회에서 무보직제의 운영은 2005년 행정자치부 인사로부터 시행되었다. 무보직제는 느슨한 공직사회의 ...
광명지역신문  |  2007-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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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빽만 믿겠습니다!
‘광명의 자존심,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 1면의 큼지막한 이런 제호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간혹 사람들이 말합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느냐?” 맞습니다. 자존심이 밥 먹여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배고픕니다.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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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민 자존심 짓밟은 광명시
광명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과정은 광명시 행정의 총체적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낸다. 장묘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들의 반대를 예상한 광명시는 이 일을 쉬쉬하며 주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추진과정에서 시끄러워 좋은 ...
광명지역신문  |  2007-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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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갑자기 MBC 엄기영 앵커가 생각납니다. 그는 상식적으로 납득하지 못할 일이 터질 때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라며 뉴스를 시작했습니다. 굳이 따라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광명시에 있는 한 대안학교를 ...
장성윤 편집국장  |  2007-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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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못 세워 줄 예산은 없습니까?
며칠 전 광명시의회에서 2007년도 예산 심의가 열렸습니다. 광명시처럼 재정자립도가 약한데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예산은 부족한 지역에서 기초의원들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방선거철이 되면 후보자들이 똑같이 말...
장성윤 편집국장  |  2006-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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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제2창간 동참해 주십시오!
▲ 홍석우 광명지역신문 발행인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 광명지역신문은 그 동안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살아 남았다. 지역에서 제대...
홍석우 발행인  |  2006-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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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집장이 독자에게] 문제는..타이밍입니다!
“이 기사를 이번에 넣을까 다음 호로 넘길까?”마감이 다가오면 제 머릿 속은 이런 선택의 문제로 하얗게 변합니다. 기사의 영향력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것인가, 광명지역신문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알릴 것인가 고민...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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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
초등학교 때 먹이사슬에 관해 배우셨지요? 먹이사슬은 생태계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식물과 초식동물, 육식동물과의 관계를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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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말빨 먹힐 것 같습니까?
“지역신문이 시작한 일이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줘야 되는 거 아니야?’, “지금 시정이 마비되고 시장도 정신을 좀 차린 것 같으니까 지역신문이 지역을 위해서 잘 좀 보도해줘. 지역신문의 역할이 그런 거잖아”...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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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치후퇴를 불러온 시장망언
이효선 광명시장의 ‘전라도 놈들은 이래서 욕먹는다’는 전라도 비하 발언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이 시장은 전국민으로부터 질타를 받고 한나라당 중앙당으로부터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징계처분을 받았다. 한...
광명지역신문  |  2006-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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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논평] 지역감정 생채기 낸 이효선 시장도 중징계 내렸어야
글쓴 이 : 열린우리당 경기도당 공보실장 김영주 (2006. 7. 24)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국가 재난 상황에서 지각없이 행동한 홍문종 도당 위원장에 대해 제명처분을 내린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늘 홍 위원장에 ...
광명지역신문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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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군만두만 먹게 될 수도 있어요!
“시장이 이상해. 시장이란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고 돌아다니는 통에 난리났어”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시장님의 자질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은 전부터 많았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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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당선 후가 더 중요하다
민선4기가 시작됐지만 광명시의 미래는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다. 시장과 시 행정을 견제하라고 뽑아 놓은 시의원들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으로 양분돼 자리싸움으로 개원 첫날부터 파행운영됐고 시장은 임기 초반부터 시정을 돌...
광명지역신문  |  2006-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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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바뀌거나 혹은 죽거나
5.31 선거에서 그는 광명시장으로 당선되자마자 이렇게 말합니다. “기득권의 변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승리”라고요..시장 당선자에 대해 여기저기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그런 성격으로 시장을 하기 어렵다부터 말투가 너무...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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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명은 사람이 재산이다
5.31 지방선거가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2002년 당시 한나라당 바람이 불었어도 끄덕없었던 광명도 이번에는 여지없이 흔들렸다. 8년간 광명시를 집권하던 열린우리당은 참패했고 한나라당은 바람을 타고 어부지리로...
광명지역신문  |  2006-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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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판에서 광명을 보다
대다수의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5.31 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국민들에게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막아달라”고 읍소하고 있지만 막판 역전을 하기에는 역부족...
광명지역신문  |  2006-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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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안티 광명지역신문!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방이 난무합니다. 아마도 광명지역신문이 제1타켓인 것 같습니다. 안티 광명지역신문이 구성됐나 봅니다. 비판은 감사하게 받겠지만 이유없는 비방은 사양합니다. 안티팬은 환영하지만 명분없는 안티는 싫습...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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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광명시민은 원칙과 명분을 원한다
▲ 홍석우 한나라당 광명시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 기본적인 원칙조차 무너지고 있는 우리의 정치현실을 실감하게...
홍석우 발행인  |  2006-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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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뻥카에 속지 맙시다!
며칠 전 평소에 좋아하는 정치인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웬만한 사람들에게 다 알려져 있고 그 동안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남 부러울 것 없이 보이던 그는 “세상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고 말합니다. ...
장성윤 편집국장  |  2006-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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