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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5건)
보이스피싱 공범으로 발각시 형사처벌은?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 Q&A] 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검사를 사칭해 돈을 가로채려던 보이스피싱 전달책이 경찰에 덜미를 ...
김기윤 변호사 / 본지 전문가필진(법률)  |  2018-09-2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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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명을 국제안전도시로 만들자!
[광명지역신문] 누구나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다. 문제가 터질 때마다 재난, 재해, 범죄, 사고 등 위험으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광명지역신문  |  2018-08-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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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 의료기기로 속인 일당, 어떤 처벌받나?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 Q&A]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2010년부터 온열기, 알칼리이온수기 ...
김기윤 변호사 / 본지 전문가필진(법률)  |  2018-07-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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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문에 손가락 끼어 다쳤다면…손해배상 어떻게?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 Q&A]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19일 오전 8시 14분께 지하철 7호선 철산역에서 승객의 손가락이...
김기윤 변호사 / 본지 전문가필진(법률)  |  2018-07-2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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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름철 더 심해지는 허리통증, 해결책은?
[광명지역신문=전문가필진칼럼]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너도나도 몸매를 가꾸기 위해 근육 만들기 운동도 한창이다. 더욱이 곧...
전형준 광명21세기병원장  |  2018-07-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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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민의 스마트광명, 신·구도심 격차해소 열쇠
[광명지역신문=전문가필진칼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스마트도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대세다. 스마...
박찬호 ㈜정도UIT 스마트도시연구소장  |  2018-07-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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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폭력 방치되면 상처 커...광명시 전담기구 만들어야
[광명지역신문=전문가필진칼럼] 학교와 지역사회는 청소년들이 보호받고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꿈도 키우고 작은 사...
주미화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  2018-06-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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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경단녀'가 아니라 '직업전환도전여성'입니다!
[광명지역신문=전문가필진 칼럼] 어느 청소년시민들이 물었습니다."우리 엄마가 경력단절여성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가질 않아요. 울엄마는 주...
윤철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  2018-06-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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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로운 광명시장은 개혁하고 협치하라!
[광명지역신문] 6.13 지방선거가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민주당 박승원 후보가 광명시장으로 당선됐고, 경기도의...
광명지역신문  |  2018-06-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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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 켜놓고 깜빡 잠들어 불났다면 책임은?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 Q&A]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광명시 광명동 소재 주택에서 음식물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천...
김기윤 변호사 / 본지 전문가 필진(법률분야)  |  2018-06-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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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윤의 법률Q&A] 야간에 상가 침입한 상습절도범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Q&A]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피의자 A씨는 2017년 11월부터 4개월 동안 서울, 경기, 인천 ...
김기윤 변호사 / 본지 전문가필진(법률)  |  2018-04-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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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윤의 법률 Q&A] 미성년 성폭행한 문구점 주인 처벌은?
[광명지역신문=김기윤의 법률 Q&A]질문 저는 얼마 전 광명지역신문에서 “피의자 A씨는 광명의 모 아파트단지 내 상가에서 8년간 문구점...
김기윤 변호사  |  2018-03-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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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학교폭력, 지금 여러분은 왜 분노하십니까?
“언론에 보도될 정도로 심각한 사건은 아닙니다”“아이들끼리 서로 오해가 있어서 생긴 일입니다”광명시 중학생 15명이 또래학생 1명을 집...
장성윤 편집국장  |  2017-12-2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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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명시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집단인가?
광명시의회가 광명도시공사의 사업범위에서 ‘광명동굴’ 관련 사업을 삭제하자, 광명시가 의회와 조례개정에 찬성한 의원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
광명지역신문  |  2017-08-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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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명동굴’이 우리에게 안겨준 숙제
광명시가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광명동굴의 경제적 가치를 연구 의뢰한 결과 1,53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년간 광명동굴에 투입한 예산이 2천억원이 넘고, 매년 2-300억원의 적자가 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터무...
광명지역신문  |  2017-02-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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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름, 얼마나 불리며 사십니까...'나'로 산다는 것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어떤 강의에서 있었던 일이다. 출석을 체크하는 연속 강좌였기 때문에 출석부가 있길래 강의를 하기 전에 사람과 이름을 일치시켜서 눈맞춤이나 한 번 해보려고 이름을 불러보았다.그런데 분명히 출...
김지선  |  2016-09-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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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회는 왔고, 지금이 타이밍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돈’이다.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니 계획도 세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국비확보를 위한 지자체간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
광명지역신문  |  2016-07-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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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혹시 용비어천가를 원하십니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광명희망카의 문제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은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의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종합대책을 내놓겠...
광명지역신문  |  2016-06-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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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거짓말 논란에 대처하는 정치인의 자세
총선은 막을 내렸지만 선거법 위반 수사는 진행 중이다. 선거법 위반행위는 민의를 왜곡하고 대의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다. 부정한 ...
광명지역신문  |  2016-05-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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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광명희망카의 두 얼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겠다고 만들어진 광명희망카 내부에서 이곳 직원들의 인권은 무시당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요즘 지역사회가 시끄럽습니다. 광명희망카 사업의 필요성 여부는 차치하고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너무나 ...
장성윤 편집국장  |  2016-05-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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