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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광명시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집단인가?
광명시의회가 광명도시공사의 사업범위에서 ‘광명동굴’ 관련 사업을 삭제하자, 광명시가 의회와 조례개정에 찬성한 의원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게다가 갑자기 이루어진 광명도시공사 직원들의 의회 항의농성은 관제데모라는 의혹까지 제
광명지역신문   2017-08-07
[사설·칼럼] [사설] '광명동굴’이 우리에게 안겨준 숙제
광명시가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광명동굴의 경제적 가치를 연구 의뢰한 결과 1,53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년간 광명동굴에 투입한 예산이 2천억원이 넘고, 매년 2-300억원의 적자가 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터무니없는 부풀리기’라 비난하면서 43억
광명지역신문   2017-02-07
[사설·칼럼] [칼럼] 이름, 얼마나 불리며 사십니까...'나'로 산다는 것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어떤 강의에서 있었던 일이다. 출석을 체크하는 연속 강좌였기 때문에 출석부가 있길래 강의를 하기 전에 사람과 이름을 일치시켜서 눈맞춤이나 한 번 해보려고 이름을 불러보았다.그런데 분명히 출석부에는 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몇
김지선   2016-09-05
[사설·칼럼] [사설] 기회는 왔고, 지금이 타이밍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돈’이다.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니 계획도 세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국비확보를 위한 지자체간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과 경기도의 경
광명지역신문   2016-07-22
[사설·칼럼] [사설] 혹시 용비어천가를 원하십니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광명희망카의 문제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은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의 제보가 있었기 때문이다. 종합대책을 내놓겠다던 광명시가 문제가 제기된 후 2개월이 지나도록 특단의 대책을 내리지 못하고 시간만 끄는 동안 이곳에서는 계속 많은
광명지역신문   2016-06-30
[사설·칼럼] [사설] 거짓말 논란에 대처하는 정치인의 자세
총선은 막을 내렸지만 선거법 위반 수사는 진행 중이다. 선거법 위반행위는 민의를 왜곡하고 대의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다.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표만 얻으면 된다는 잘못된 발상과 행동의 대가가 얼마나 혹독한지 똑똑히 보여주는 선거문화를 만들어
광명지역신문   2016-05-18
[사설·칼럼] [편집장이 독자에게] 광명희망카의 두 얼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겠다고 만들어진 광명희망카 내부에서 이곳 직원들의 인권은 무시당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요즘 지역사회가 시끄럽습니다. 광명희망카 사업의 필요성 여부는 차치하고서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너무나 상반된 희망카의 두 얼굴을 어떻게 이
장성윤 편집국장   2016-05-18
[사설·칼럼] [사설] 그들 중 누가 과연 '진짜'인가?
김종인 대표가 특별기자회견까지 자청해 “광주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삼성 미래차 산업’을 광주에 유치하겠다”고 발표하자, 삼성은 즉각 “검토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황당한 일이다. 표만 얻어보려고 임기응변식으로 한 허언성 공약이라는 논란이
광명지역신문   2016-04-08
[사설·칼럼] [사설] 얼마나 더 돈을 쏟아부어야 하나?
양기대 시장이 폐광산 개발을 시작하면서 자신있게 말했던 것이 민간자본을 유치하겠다는 것이었다.혈세 43억원으로 2011년 폐광부터 매입한 양 시장은 시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고 민간자본을 유치해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었다. 뽀로로 제작사를 언급하기도
광명지역신문   2016-03-06
[사설·칼럼]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 예비후보자란 무엇이며 예비후보자 등록은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예비후보자란 선거에 입후보하기 위하여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서면 등록한 사람을 의미하며,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은 후보자 등록신청 전일인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   2016-02-04
[사설·칼럼] 예비후보자도 벌금 100만원 이상 전과 공개
◆ 이번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일은 언제이며 누구를 선출하는 선거인가요?‣ 이번 국회의원선거일은 4월 13일(수)이며 지역구국회의원과 비례대표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입니다.‣ 따라서, 유권자는 지역구국회의원과 비례대표국회의원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   2016-02-03
[사설·칼럼] 아듀 2015~ 광명을 들끓게 한 10대 뉴스
광명지역신문은 인터넷 광명지역신문(www.joygm.com)의 조회수와 기사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2015년 한 해동안 광명시를 들끓게 한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장성윤 기자   2015-12-29
[사설·칼럼] [사설] 불법 비호하는 공무원 직무유기 어디까지?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수사대는 건축물 사용승인(준공검사)을 위한 현장조사시 건축물의 위법사항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특검 건축사 100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과 결탁이 의심되는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특별검사
광명지역신문   2015-10-27
[사설·칼럼] [사설]불법 비호, 공무원 직무유기 어디까지?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수사대는 건축물 사용승인(준공검사)을 위한 현장조사시 건축물의 위법사항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특검 건축사 100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과 결탁이 의심되는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특별검사
광명지역신문   2015-10-26
[사설·칼럼] [사설] 이렇게까지 하면서 뭘 지키려 하나?
광명시가 광명의 대표인물인 오리 이원익 대감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오리서원의 운영권을 위탁심사를 거쳐 타 지역의 영리업체인 주식회사 다산아카데미로 넘긴 것에 대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기존에 오리서
광명지역신문   2015-08-30
[사설·칼럼] [사설] 오리서원 공공성 스스로 포기한 광명시
광명의 역사적 인물인 오리 이원익 대감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설립된 오리서원의 운영권이 타 지역의 영리업체인 (주)다산아카데미로 넘어가면서 광명시 문화예술계가 발칵 뒤집혔다.오리서원은 광명시민의 정신적 지주인 오리 이원익 대감을 기념하는 곳으로 다분히
광명지역신문   2015-06-26
[사설·칼럼] [발행인 칼럼] 무너지는 광명, 이대로는 안된다
도박, 성매매, 금품수수, 협박… 요즘 광명 정치판의 핫(hot) 키워드다. 최근에는 모 시의원이 동료의원의 바지를 내리고 신체 중요부위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은 혐의로 수사까지 받고 있다. 그야말로 광명시 정치판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최
홍석우   2015-04-13
[사설·칼럼] [기념사] 광명지역신문은 ‘강한 광명’을 외쳤다
광명지역신문이 어느덧 창간 11주년이 되었다. 광명지역신문이 지역에서 꿋꿋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독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지난 11년, 광명지역신문의 궤적을 돌아본다. 2003년 ‘광명의 자존심’을 모토로 창간한 광명지역
홍석우 발행인   2014-11-09
[사설·칼럼] [부동산 칼럼] 광명 재건축 시장 훈풍 부나?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1일 “부동산규제 합리화 및 서민주거안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 내용 중 가장 핵심인 내용은 재건축 허용 연한 단축과 안전진단 기준 변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은 준공년도에 따라 20~40년으로 되어 있던 재건축
조기태 부자공인중개사 대표   2014-10-20
[사설·칼럼] 가학폐광산에 갇힌 광명..탈출구는 없나?
광명시가 또 땅부터 사겠다고 나섰습니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시 유일의 관광자원인 ‘광명동굴’과 연계한 수목원을 조성하기 위해 가학광산 갱구 주변 땅을 공시지가의 2.5배인 73억원에 매입하겠다고 설명합니다. 공원조성사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총 550
장성윤 편집국장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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