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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명지역신문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지면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광명지역신문을 이제 온라인로도 접할 수 있습니다. 주민 여러분들이 원하는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광명지역신문은 2003년 9월 창간이래 광명의 역사를 새롭게 기록해 온 광명을 대표하는 지역정론지입니다.

지역언론이 태동하기 시작한 것은 1988년 당시만 해도 ‘지방자치’라는 말도 생소할 때였습니다. 그 후 지역언론은 중앙언론의 틈바구니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오늘날까지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세입니다. 35만 광명시민들은 정파의 이익이나 공천만 받으면 그만이라는 철새 정치인을 더 이상 원하지 않습니다.

2003년 6월에 발행된 광명지역신문 창간준비 1호에 혜원이라는 백일된 아이의 사진이 1면에 크게 실렸었습니다. 혜원이같은 아이들이 언제나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는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광명지역신문은 기존 신문들이 가지고 있는 권위주의를 배제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35만 광명시민들이 광명을 마음껏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발로 뛰겠습니다.

광명지역신문은 35만 광명시민들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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