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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 반박 40대 여배우 흉기 피습 루머에 “전 아직 30대”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6.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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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채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배우 한민채 반박이 공개돼 대중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40대 여배우 흉기 피습 사건의 당사자에 대해 대중들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우 한민채가 자신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거론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반박 하는 글을 공개했다. 

한민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름 아니라 오늘 당황스러운 연락들이 와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어떤 여배우의 사건 기사가 올라왔고, 아마 몇몇 분들이 제가 그 여배우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신 것 같다”며 “아마 제가 연상연하 부부고 활동이 적은 여배우라 저로 추측하신 것 같은데 저 아니다”라고 부인을 했다.

더불어 “저는 남양주에 살고 3일 전에 남편과 결혼식도 다녀왔다. 그리고 전 아직 30대”라며 “지금 첫째 딸 동생이 생겨서 소중하게 품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용산 이태원의 자택 앞에서 아내 B씨(4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여배우 B씨는 목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한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아침 흉기를 구입한 뒤 집앞에서 기다리다 B씨가 나오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가 보도가 되자 누리꾼들은 40대 여배우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하며 여러 배우들을 나열하고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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