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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엄마의 산속 비밀정원 자연인 정경복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5.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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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는 자연인이다’ 예고편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501회의 부제는 ‘엄마의 산속 비밀정원 자연인 정경복’이다.

봄과 여름의 사이, 그 어디쯤에서 501번째 자연인을 찾아 나선 윤택. 그런데 오늘은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연인을 찾아 나섰는데. 윤택과 7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가수 육중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허심탄회하게 그간 쌓였던 담소를 나누며 산길을 오르던 중 한 사람을 발견했다. 거친 산비탈에서 다래 물을 채취하던 중이라는 자연인 정경복(65) 씨.

윤택과 육중완을 마주하며 수줍은 미소를 내보이는 그녀가 이 깊은 산속에 홀로 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꽃이 만발하는 그녀만의 비밀정원. 그 아름다운 장소에 찾아온 육중완과 윤택에 수줍어하던 자연인은 이내 둘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리드하기 시작하는데, 수선화를 대파로 착각하고 더덕과 도라지가 아직은 구분이 안 되는 허당매력의 가수 육중완.

그리고 10년 동안 자연인을 만나 뵙고 있는 든든한 윤택까지 매력 넘치는 세 사람의 1박 2일은2022년 5월 11일 수요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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