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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동원 별세…“말년에 전유성 집에서 함께 지내”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11.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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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이동원이 지난 14일 지병인 식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 이동원은 개그맨 전유성이 있는 전북 남원으로 옮겨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전유성이 임종을 지킨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전유성 씨가 과거 이동원 씨 집에서 함께 산 인연이 있어 이동원 씨가 말년에 남원의 전유성 씨 집에서 함께 지냈다"고 말했다.

빈소는 동국대 일산병원 장례식장 1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11시 30분 거행되며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으로 결정됐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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