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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상담 중단 선언 "내 마음만 다친다...나부터 다시 챙겨 보자"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11.1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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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홍석천이 SNS 고민 상담을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새벽부터 드라마 촬영하고 피곤하고 지치지만 머리 비우고 싶을 때 그냥 운동으로 생각을 단순히 하자”고 적었다.

이어 “상담도 이제 그만하자. 내 마음만 다친다. 나부터 다시 챙겨 보자. 내가 아픈데 누굴 도울 수 있겠나. 이제 상담은 전문가님들께 하시길. 저는 라이브 방송이나 방송에서만 소통하겠다. 돈 부탁하는 분들 못 도와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그간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고민을 털어놓는 네티즌들을 상담해 줬다. 하지만 상담을 요청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났고 장난 문자에 금전적 요구 문자까지 오자 고민 상담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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