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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영원한 젊은 그대’ 김수철이 세운 최초의 기록은?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07.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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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6일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주인공, 김소현X이석훈과의 웃음 가득했던 만남을 ‘배달의 연중’에서 만나본다. 이어서, ‘영원한 젊은 그대’ 김수철의 음악 이야기가 소환되는 ‘올타임 레전드’와 대망의 1위가 공개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여름 노래 2탄’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예능 대세 KCM과 함께 선보이는 새 코너 ‘KCM 방송’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소식들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제일 먼저, ‘배달의 연중’은 최근 막을 올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연습 현장을 방문해 주인공 김소현, 이석훈을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훈훈함을 자아낸 것은 물론 부끄러웠던 첫 만남 일화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불어, 이석훈은 이 아이템만 있으면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넘나들 수 있다고 밝혔는데,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두 배우가 즉석에서 선보인 뮤지컬 속 명대사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의 정체까지. 김소현, 이석훈과의 웃음 가득했던 만남을 <연중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만화 영화 주제곡, ‘치키치키차카차카’의 주인공 김수철을 소환한다. 1978년 밴드 ‘작은 거인’을 결성, ‘일곱 색깔 무지개’로 제1회 전국 대학가요 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그는 독보적인 기타 연주 실력과 관중을 사로잡는 화려한 무대매너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는데. ‘젊은 그대’, ‘나도야 간다’ 등 그의 히트곡 퍼레이드는 물론 안성기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모습까지. ‘영원한 젊은 그대’ 김수철의 음악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연중 라이브>의 랭킹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더위를 날려버릴 여름 노래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전 국민 떼창 유발하는 대표 여름 노래들이 소환된 가운데. 이번 주 역시 안방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여름 노래들이 공개된다. 여름의 대명사로 불리는 노래부터 세대를 불문하고 꾸준히 리메이크 되고 있는 여름 노래까지. 쟁쟁한 여름 노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곡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수 KCM과 함께하는 <연중 라이브>의 새 코너 ‘KCM 방송’을 만나본다. 단언컨대 2021년 최고의 예능 대세 KCM, 그가 아카이브 맛집 KBS를 만나 '시간을 달리는 남자'로 변신했다?! 의문의 남성(?)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은 그가 첫 번째로 떠난 시간 여행은 바로 2004년. KCM을 비롯 SG워너비·동방신기·이승기가 가요계 혜성처럼 등장하고, 국내 토종 SNS인 싸이월드가 '싸이폐인'을 대거 양성했던 그때 그 시절 속으로 함께 떠나본다.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7월 16일 (금)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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