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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 중 누가 출시메뉴 우승의 기쁨 만끽할 수 있을까?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10.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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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늘(16일) 16대 가을의 맛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을의 맛’을 주제로 한 16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편스토랑’ 출시왕 이경규와 함께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 NEW 편셰프 3인이 출격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던 16번째 메뉴 대결에서 누가 어떤 메뉴로 출시 영광을 거머쥘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편스토랑’ 최다 우승자 이경규는 동서양의 기막힌 조화를 이룬 ‘표고글로벌죽’을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이경규의 ‘표고글로벌죽’은 죽에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더한 뒤 표고버섯, 곶감, 밤, 대추 등 우리 임산물을 추가했다. 여기에 치즈와 청양고추까지 더해 맛의 한 수를 잡았다. 가을의 맛을 최고로 끌어 모은 이경규의 ‘표고글로벌죽’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어 ‘편스토랑’ 최초 빵 굽는 편셰프 윤은혜(1984년 출생 나이 37세)의 최종메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윤은혜는 극강의 쫄깃함과 식감을 자랑하는 수제 식빵에 달콤함의 끝판왕 곶감잼을 더해 완성한 메뉴 ‘은혜로운 감빵생활’을 최종메뉴로 내놓는다. 특히 윤은혜의 곶감잼은 ‘편스토랑’ 방송 이후 많은 시청자들이 직접 만들어 후기를 올리는 등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한 메뉴이다. 과연 금손 편셰프 윤은혜는 ‘편스토랑’ 첫 도전에 우승할 수 있을까.

‘완전한 남자’ 김재원(1981년 출생 나이 40세)은 여전히 변함없는 꽃미남 비주얼 못지않게 완전한 음식 ‘표고샤’를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표고샤’는 표고버섯과 멘보샤를 합친 메뉴이다. 음식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김재원은 찬 성질의 표고버섯과 따뜻한 성질의 새우를 활용해 궁합이 좋은 표고샤를 완성했다. 특히 김재원은 건강은 물론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두 가지 맛의 멘보샤를 만들었다고. 맛은 물론 건강에도 ‘완전’한 메뉴 김재원의 ‘표고샤’가 출시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쌍둥이 서언 서준의 엄마 편셰프 문정원(1980년 출생 나이 41세. 직업 플로리스트)은 ‘곶감밀푀유’를 최종 메뉴로 내놓는다. 평소 끓이고 졸이는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좋아하는 문정원은 직접 만든 밤 페이스트, 얇게 포를 뜬 곶감, 피스타치오를 층층이 쌓아 달콤하고도 건강에 좋은 디저트 ‘곶감밀푀유’를 완성했다. 색다른 K-디저트의 탄생을 예고한 문정원의 ‘곶감밀푀유’가 출시 영광을 거머쥘 수 있을까.

이번 ‘편스토랑’ 16번째 대결은 맛과 건강은 물론 화제성까지 싹쓸이한 편셰프들의 메뉴가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이경규,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 중 누가 우승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지는 16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16대 가을의 맛 우승 메뉴는 방송 다음 날인 17일 전국 해당 편의점에 출시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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