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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이지훈, ‘우다사3’ 촬영지 경상남도 하동 시골집에서 한달살이... 주민들 일손 도우며 소소한 일상 공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9.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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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다사3’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선경-이지훈 커플의 야밤 시골집 데이트가 포착됐다.

MBN 간판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연출 윤상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선경-이지훈은 지난 9일 첫 방송에서 눈물샘이 폭발하는 ‘세레나데 이벤트’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커플.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아담한 시골집에서 깨볶는(?)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경(나이 1968년 출생)은 야심한 시각임에도 선글라스를 쓰고 요리에 열중하고 있고, 그 뒤에서 이지훈(나이 1979년 출생)은 ‘사과 머리’를 한 채 김선경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 크기를 재는 듯 손바닥을 마주대면서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발산하는 김선경-이지훈의 모습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윤상진 PD는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두 사람이 ‘한 집 살이’를 고민하면서, 지역 군소도시에서의 ‘한달살이’를 선택했다. 경상남도 하동이 첫 촬영지인데, 이곳에서 주민들의 일손을 도우며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할 계획이니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가 첫 방송 직후부터 ‘역대급 美친 화제성’을 보이며, ‘간판 예능’의 클래스를 재입증했다.

시즌3으로 돌아온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이 첫 방송 직후 상상을 뛰어넘는 관심을 받으며 ‘우다사’만의 브랜드 파워를 확인시켜줬다. 연예계 ‘돌아온 언니들’의 리얼한 삶과 사랑을 그려내며 화제성은 물론 사회적인 반향까지 일으켰던 지난 시즌에 이어, 예상치 못한 ‘뜻밖의 커플’의 등장이 더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한 것.

지난 9일 첫 방송한 ‘우다사3’에서 김선경X이지훈 커플의 이름 및 프로그램 제목인 ‘우다사3’가 방송 이틀 후까지 ‘실검’을 장악했을 뿐만 아니라, 재방송이 시작된 11일과 주말에도 출연자들의 이름이 검색어 상위권을 재탈환했다.

역대급 화제성에 힘입어 온라인 플랫폼에 업로드 된 VOD 클립 조회수 또한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재생 수 200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무엇보다 다시 시작하는 사랑에 진지하게 임하는 출연진의 태도가 시청자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는 평이다. ‘우다사3’ 첫 회 클립 속 댓글에는 “김선경 씨의 눈물에 따라 울었다, 이지훈의 세레나데가 진심으로 감동적이었다” 등 4커플에 완벽 몰입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우다사3’ 윤상진 PD는 “지난 시즌보다도 훨씬 뜨겁고 강렬한 반응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이라며 “첫 회에서는 4커플의 캐릭터와 첫 만남을 담은 ‘인트로’ 개념의 내용이 담겼던 만큼, 2회부터는 더욱 강렬하고 색다른 케미가 제대로 펼쳐지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2회는 16일(수) 밤 11시 방송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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