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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근육 보고 놀란 김성경, 양치승에게 넘어갔을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8.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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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당나귀 귀’)의 영업왕 양치승이 만만치 않은 강적을 만났다.

2일 방송되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과 근조직의 아나운서 김성경 영업 대작전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양치승은 황석정의 소개로 김성경과 전화 통화를 하며 체육관에 한 번 놀러 오라고 슬쩍 찔러 봤던 상황. 양치승은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체육관에 발만 들이면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하지만 양치승은 이날 약속대로 체육관을 방문한 김성경을 만나자마자 “지방이 많으시네요”라는 등 초면부터 말실수를 연발해 그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김성경도 “옷 못 입을 정도만 아니면 된다”, “날씬할 필요 없다”는 등 운동에 철벽을 치는 듯한 모습을 엿보여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결국 보다 못한 황석정이 자신의 변화된 몸을 증거로 보여주는 등 열혈 도우미로 나섰다는 후문.

이와 동시에 양치승과 근조직도 김성경을 둘러싸고 인해전술을 펼쳤다고 해 계획대로 회원 유치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석정이 운동하는 모습을 본 김성경이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그동안 그의 근육이 얼마나 업그레이드 됐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운동 시작 한 달 반 만에 양치승도 인정하는 나비 등근육을 완성시킨 황석정의 환골탈태가 공개될 이날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2일 오후 5시 방송된다.

황석정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살이다. 아나운서 김성경 나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49살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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