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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73-74회 예고 조미령 난처한 상황 처해... 천호진, 이정은 손수건 갖고 있는 안서연 목격... 몇부작?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8.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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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73-74회 예고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73-74회 예고가 공개됐다.

1일(토요일) 오후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73-74회 예고 영상에서 윤정(김보연)과 옥분(차화연)은 집안의 골치 아픈 일을 잊고 고등학교 동창 케미를 뽐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김보연 나이는 1957년생으로 올해 예순 네 살이다. 차화연 나이는 1961년생으로 올해 예순 살이다.

한편, 영달(천호진)은 집을 나간 옥분(차화연)이 걱정스럽지만 내색을 못하는데. 천호진 나이는 1960년생으로 올해 예순 한 살이다.

효신(기도훈)의 고백을 들은 가희(오윤아)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려고 애쓰지만 갑자기 벌어진 사고로 인해 효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서로 도와주기로 한 다재커플과 나규커플.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더욱 단단해지고.

준선네 가족은 혼자 있을 영달을 챙기러 집으로 향하고, 영달은 초연(이정은)의 손수건을 가지고 있는 서진이(안서연)를 보게 된다. 배우 이정은 나이는 1970년에 태어났으므로 올해 쉰한 살이다.

그리고 이날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등장인물인 조미령(홍영홍)이 난처한 상황에 몰린다. 이는 조미령이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받고, 백지원(장옥자)가 그녀를 심상치 않은 모습으로 보고 있는 것. 조미령 나이는 1973년에 태어났으므로 올해 마흔여덟 살이다.

한편, ‘한번 다녀왔습니다’ 몇부작인지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바, 총 100부작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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