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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 주현미· 설운도· 남진· 나훈아· 장윤정· 진성· 김연자 그때 그 시절 이런 모습도 있었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7.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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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오늘 오후 방송되는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그 때 그 시절' 흥을 책임졌던 주현미, 설운도, 남진, 나훈아, 장윤정, 진성, 김연자 등 트롯신들의 유쾌한 과거 영상이 대거 방출된다.

스페셜 MC 장도연과 트롯신은 여름을 맞아 '그 때 그 시절' 흥 넘친 트롯신의 과거 영상을 시청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놨다. 트롯신들은 영상이 공개되자 "저게 뭐야?!" "나 왜 저래?" 라며 혼비백산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특히, 무대 위에서 항상 꼿꼿한 모습을 유지하던 주현미가 흥겹게 춤을 추는 반전 모습(?)의 과거 영상이 공개 되자 트롯신들은 포복절도 했다.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 주현미는 당대 최고 대스타였던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엄마 역할로 찰진 연기력을 선보였고, 영상 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설운도는 머슴 분장을 한 채 배우 김혜수에게 사랑고백을 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트로트 계의 대부 남진은 당대 유일한 라이벌이었던 나훈아와 듀엣 도중 은밀한(?) 눈빛과 신호를 주고 받아 현장을 박장대소케 만들었다. 과연, 남진과 나훈아 사이에 어떤 신호가 오고갔던 것일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이돌에게 뒤질소냐!"를 외치며 치명적인 댄스 실력을 선보였던 장윤정의 풋풋한 신인 시절과 트롯신들이 입을 모아 "합성 아니야?!" 라며 두 눈을 의심한 김연자의 화려한 머리 장식 모음, 아이돌 2배속 댄스의 원조 격인 진성의 2배속 트로트 메들리의 향연 등 트롯신들의 '흥신흥왕' 과거 영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흥'폭발 트롯신들의 大반전 과거 영상은 29일 수요일 밤 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공개된다. 한편, 가수 남진은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76세이다. 나훈아는 1947년생으로 올해 74세다. 김연자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이다. 주현미는 1961년 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이다. 설운도 나이는 1958년생으로 현재 예순 세 살이다. 진성 나이는 1960년생으로 올해 61세다. 장윤정 나이는 1980년생으로 현재 마흔 한 살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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