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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극장’ 박세리· 노주현· 이상아· 신다은 임성빈, 집에서 함께 나이 들어가는 동물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5.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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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리집 막내극장,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오늘 오후 방송되는 jtbc ‘우리집 막내극장’에서는 박세리 골프 해설위원, 배우 노주현, 이상아, 신다은이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과 함께 출연한다.

■ 박세리 & ‘모찌’, ‘찹쌀’, ‘시루’ : 골프여제의 반려견에겐 특별한 사연이 있다?

1998년 IMF 외환 위기로 지쳐있는 국민들의 마음에 희망을 안겨주었던 박세리. 은퇴 후 골프여제가 아닌, 3마리 반려견의 완벽 집사로 변신했다는데. 

궁궐 같은 대저택 집을 장악한 박세리의 3마리 똥강아지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3마리 반려견 돌보기 “차라리 골프가 더 쉬웠어요...” 달라도 너~무 다른 박세리의 반려견 ‘모찌’ ‘찹쌀’ ‘시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한편, 박세리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마흔 네 살이다. 

■ 노주현 & ‘시드니’, ‘알렉스’ : 혈통 좋은 셰퍼드와의 전원일기

70년대 원조 꽃미남 배우 노주현 연예계 대표 애견인이자, ‘셰퍼드 대부’로 불리는 노주현은 현재 두 마리의 셰퍼드 ‘시드니’, ‘알렉스’와 함께 집에서 평화로운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요 며칠 기운이 없어 보였던 ‘시드니’에게 닥친 건강 이상 신호. 노주현은 시드니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는데... 과연 시드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한편, 노주현 나이는 1946년생으로 올해 75세이다. 

■ 이상아 & ‘디보’, ‘미뇽’, ‘도로시’ : 세 모녀와 3마리 반려견의 동고동락기

태어날 때부터 반려견과 늘 함께였다는 모태 애견인 이상아.

그런 이상아와 딸이 함께 사는 금남의 구역인 집에는 3마리의 반려견이 함께인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이상아의 소울메이트, 스탠더드 푸들 ‘디보’, 점잖음과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블랙 포메라니안 ‘미뇽’, 사고뭉치 천방지축 실버푸들, 막내 ‘도로시’까지 반려견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세 모녀의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한편, 이상아 나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49살이다. 

■ 신다은 & ‘봄이’ : 내게 노령견은 처음이라...

결혼 5년 차 신다은♡임성빈 부부에겐 가슴으로 낳아 헌신으로 모시는 딸 ‘봄이’가 있다.
신다은에게는 남편 임성빈보다도 봄이가 우선 집 내 서열 1위를 차지한 ‘금쪽(?)같은 내 새끼’이다. 봄이는 동안 외모와 달리 올해로 13살을 맞이한 노령견으로 사람 나이로 치면 70대라는데... 신다은은 노령견 봄이의 검진을 동물병원을 찾았다. 과연 봄이의 건강 상태는 어떨까?

한편, 신다은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서른여섯 살이고, 임성빈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서른여덟살이다. 

‘우리집 막내극장’은 21일 목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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