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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아들 준우, 세계 인권기구 입성 꿈 여전할까?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1.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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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장현성 아들 준우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증폭된다.

장현성은 지난 2000년 배우 양택조의 막내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준서를 뒀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기자기하고 정적인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특히 훈훈하고 귀여운 외모에 예절바른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사진=KBS 캡처

특히 큰 아들 준우는 벌써 고등학생이라고. 장현성은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아들의 장래에 대해 언급한 바다.

당시 그는 "장현성의 두 아들이 잘 생겼다. 첫째 아들은 송중기 분위기가 나더라"라는 청취자의 메시지에 "준우의 꿈이 (계속) 바뀐다. 지금은 세계 인권기구 같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사진=KBS

특히 장현성의 아들 준우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전교 1등을 차지했을 정도로 명석한 것으로 알려진 바다. 2016년 당시 '인생 중 가장 슬픈 일'이 영어 97점을 받은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현재 외고에 진학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장현성은 내일(16일) KBS '해피투게더4'에서도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그는 아들의 준수한 외모를 인정, 여학생들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힌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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