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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이 참여하는 청년 고용 정책 알리기! “내일을 연결하다”
  • 황준호 기자
  • 승인 2019.12.0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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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황준호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2019년 청년 고용 정책 대학생 후원단(서포터스) 2기 수료식 및 우수 참여자에 대한 시상식" (이하 후원단 수료식·시상식이라 함)을 11월 29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엘더블유(LW)컨벤션 그랜드볼룸(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청년의 방식으로 청년 고용 정책을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후원단(서포터스)을 지난 8월에 선발했으며 이날 4개월(8월~11월)의 활동을 마친 2019년 제2기 후원단의 수료식과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을 했다.

우수 활동 팀은 후원단 간 상호 평가와 활동 실적 평가 등에 따라 정해졌고 최우수팀에는 “엠씨피알(MCPR)팀”(순천향대학교 5명)이 뽑히는 등 총 3개 팀*에 상장이 수여됐다.

2019년 후원단은 상.하반기 각 50명씩을 선발 운영한 바 있고 온오프라인으로 청년 정책을 알려왔으며 별도의 유튜브 채널 “청년 수다”를 통해 청년 정책 홍보 영상을 참신한 시각으로 제작하여 게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양정열 청년고용기획과장은 “홍보 방식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 방식은 청년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라고 하면서 “후원단(서포터스)은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참신한 생각을 내서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그 의의가 있고 앞으로도 계속 청년과 소통하며 정책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고용노동부)

황준호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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