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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림프종 증상’ 분자유전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에 도움을 주는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1.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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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림프종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악성림프종은 백혈병과 함께 대표적인 혈액암 중 하나이다. 림프종은 림프절 또는 전신의 어느 장기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대부분 종괴를 확인할 수 있다. 악성 림프종은 일반적으로 림프절에서 발생하게 되나, 병이 진행된 경우 골수, 간, 폐, 뇌, 뼈 등에 침범하기도 한다.

반년 이상 38도 이상의 열이 나거나, 야간 발한,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이를 B증상이라한다. 호지킨림프종은 주로 머리나 목 부위의 림프절 종대가 잘 나타나고, 이 림프절은 서서히 자라며 통증이 없고 단단하다. 비호지킨림프종(악성림프종)은 말초 림프절 종대뿐만 아니라 여러 장기를 침범하는 경우가 많다.

발생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방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현재 악성 림프종의 최초 항암화학요범은 입원보다 외래에서 실시돼 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높은 열이 나지 않게 주의해야 하고, 투여중인 항암제로 인해 생긴 기침이나 미열,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또,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대상포진을 일으킬 수 있다.

악성림프종은 종괴 부위를 조직 검사해 진단하게 된다. 병리조직을 얻으면 기본적인 염색과 더불어 면역조직화학염색을 시행하여 종류를 구분하고, 분자유전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에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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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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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윤 2019-11-13 15:46:47

    저희아버지도혈액암이신데 혈액암 몇년안에 사라지는지 답변받고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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