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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인은 주식 중개인처럼 기업간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1.1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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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배출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탄소배출 제도에 따라 이에 대한 직업도 성행하고 있다.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인은 주식 중개인처럼 기업간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탄소배출 점검 기록 전문가는 국제 기관 표준 단체에서 정한 표준 지침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한다.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각 국가별과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통계가 존재한다. 이산화탄소는 온실기체로 작용하여, 우주공간으로 나가는 에너지를 방출시키지 못하게 해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끼친다. 고농도의 이산화탄소는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이를 중개해주거나 기록하는 전문가도 존재한다. 탄소배출권 거래 중개인은 국가나 기업이 정해놓은 탄소 배출권 시장에서 거래를 중개한다. 탄소배출 점검 기록 전문가는 선진국과 유엔에서 검토 후, 온실가스배출량을 관제 시스템을 통해 국가별 혹은 산업별로 산출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지구온난화 유발 및 온도상승을 가중시키는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기업마다 배출권을 할당받는데, 그런 기업들은 의무적으로 할당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사용해야 한다. 사용 후 남거나 부족한 배출권은 거래할수 있다.

그에 따른 환경문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구 평균기온 상승의 주범인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탄소 저감 대책이 있으며, 여러 선진국에서 저감 대책을 적용시키고 있다. 청정에너지로 움직이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발, 빗물의 재사용, 자연에너지 이용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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