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광명역 폭파 협박전화로 소동
  • 이정민 기자
  • 승인 2005.11.12 00:00
  • 댓글 0

광명역을 폭파시키겠다는 허위 전화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12일 오전 6시8분께 3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고속철도 본사 대전 고객센터로 "광명역에 폭발물이 있다, 터질지 모른다, 조심하기 바란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이에 따라 광명경찰서 및 군부대가 동원해 수사를 벌였으나 폭발물 관련 어떠한 물품도 수집하지 못했다.

협박전화의 발신지는 대구시 영남대병원앞 공중전화로 확인돼 대구남부경찰서가 주변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이와 유사한 신고는 지난 7일 종로 3가역에서도 발생했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