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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 모은다?
  • 이근철 기자
  • 승인 2019.10.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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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광명지역신문=이근철 기자] 21일(월)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그간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선한 공간 지하철을 배경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지하 세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24시를 다룰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 모은다.

두 번째 영상 속 김선호는 흔들리는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반야심경 BGM을 경청하는 모습.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가사 속 청아한 목탁 소리와 함께 김선호의 날벼락 같은 24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평화로운 정적을 깨듯 문근영의 퇴근 보고에 감정이 북받친 듯 “신참 우리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라며 울먹거리는 김선호에게 문근영은 인정할 수 없다는 듯 “잘 맞습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반박해 보는 이의 광대를 자동 리프팅하게 만들었다.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김선호는 특유의 밝고 명랑한 에너지로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리허설에서부터 즉흥적인 애드리브를 주고받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딱딱 맞는 찰떡 호흡으로 코믹한 최상의 장면을 만들어내 스태프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근철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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