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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어디에서 태어났기에? 영어 단어 사용하면서 알게 돼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10.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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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 시청자들이 문가영에 대해 찾아보고 있다.

이는 그녀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가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문가영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등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오늘(십이 일) 낮 한시 이십육 분 티브이앤 ‘책 읽어드립니다’가 나갔다. 이 프로는 매주 한 권의 책을 시청자들에게 소개를 하는 프로로 문가영은 독서마니아로 등장을 했다.

이날 ‘君主論’에 대해 소개를 한 바, 이날 ‘책 읽어드립니다’ 엠씨 전현무는 문가영에게 “연기를 배우면서 ‘君主論’을 알게 됐다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문가영은 “현재 연극영화과에 다니고 있다. 거기서 Machiavelli의 ‘Mandeuragolla’라는 희곡이 유명하다. 그리고 내가 해외에서 태어나서 영어 단어 중 machiavellism, machiavellia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이를 통해 君主論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을 했다.

한편, 올해 나이 스물 넷인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나 현재 성균관대에서 수학 중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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