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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희, 배우자 자녀와 함께 이야기 꽃 피워... 어떻게 살고 있나 '나성에 가면' 히트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9.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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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그녀 어떻게 살고 있나... '나성에 가면' 히트

방송을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나성에 가면'을 부른 가수 권성희에 대해 반가움을 나타냈다.

이는 그녀가 배우자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와 함께 사는 모습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을 보인 것에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에 그녀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앞서 종합편성채널티비이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나성에 가면'을 불러 큰 인기를 모았던 권성희가 사는 거주지를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권성희는 현재 서울 강남의 한 apt에서 배우자인 탤런트 박병훈, 그리고 자녀 한 명과 살고 있다. 이들은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과거 이야기를 했다.

이날 프로에서는 박병훈이 교통사고로 인해 탤런트 직업을 그만둬야 했다는 사연이 언급이 됐다. 이에 대해 권성희는 “당시 수술 후유증으로 입 주변이 내려갔다”라며 “그 당시 방송을 보면 본인도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아서 표정이 일그러져 보였다. 그래서 대본이 들어오는 것을 겁을 냈다. 그때마다 마음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그렇게 연기 생활을 그만두게 된 탤런트 박병훈은  가장으로서 책임을 지기 위해 지인이 하는 옷 사업을 맡은 것을 계기로 열심히 사업을 해오며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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