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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Yang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14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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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미얀마에서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ngalarbar!!! #Dara in #Myanmar Day 1 #Yang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기타를 어깨에 메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우월한 비율과 함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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