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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집은 순식간에 골칫덩어리가 되어 버렸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08.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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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윤상현, 메이비 집에는 비상이 걸렸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하필 에어컨이 고장 난 것.

설상가상으로 지은 지 7개월 밖에 안 된 집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자 윤상현의 로망이었던 ‘집’은 순식간에 골칫덩어리가 되어 버렸다.

그런가 하면 사이좋던 나나자매까지 더위에 예민해진 나머지 장난감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다.

첫 자매 싸움을 종결시키기 위한 메이비의 훈육 방법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윤상현은 가족들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선보였고, 이를 맛본 아이들은 윤상현에게 무한 리필을 요청했다는 전언이다.

찜통이 된 윤비 하우스의 더위 타파 작전은 12일(월) 밤 11시 20분에 방송된SBS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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