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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 도립대-전남과학대, 지역 평생교육 손 맞잡아
  • 황준호 기자
  • 승인 2019.04.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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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황준호 기자]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평생교육 진흥 차원에서 올 하반기 교육부가 지원하는 ‘후진학선도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7일 전남과학대학교(총장 이은철)와 후학습 친화형 교육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컨소시엄을 통해 평생직업교육훈련과 지역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유기적 협력에 나선다. △지역밀착형 평생직업교육 운영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 등에 협력, 지역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중 총장과 이은철 총장은 “두 대학의 지속적 협력관계 확대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평생직업교육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두 대학이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도모하고, 지역민과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합의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교육부의 혁신지원사업 ‘자율협약형’ 사업을 2019년부터 3년간 추진, ‘후진학선도형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후진학선도형 지원사업은 지역 평생직업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3년간 추진되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이다.

(출처=전라남도청)

황준호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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