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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9건)
[사설] 국민 기만한 철도공사 책임자 물러나야
고속철 광명역을 폐쇄하고 영등포 정차를 검토하는 철도공사 사장의 망언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그동안 일관성없는 정책으로 국민들을 기만해 온 철도공사가 돌이킬 수 없는 자충수를 두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광명역...
광명지역신문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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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은 레저인가, 도박인가
▲ 백승대 "아이들 버릇이 글읽기를 싫어하고 일하기를 부끄러워한다. 그래도 온갖 잡기(雜技)는 권하지 않아도 잘하고, 가르치지 않아도...
백승대 편집위원  |  2005-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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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이유있는 비판만 받습니다
지난 호에 보도된 광명시 정비예정구역에 관한 기사로 신문사는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문의전화가 쇄도했고 그것도 모자라 직접 신문사까지 발걸음을 해주시는 독자님들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독자 여러분들을 만나 이런 저런 이...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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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부터 마시는 철도공사
▲ 백남춘 옛말에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최근 고속철의 영등포역 정차검토를 위해 용역을 하겠...
백남춘 상임고문  |  2005-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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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능력은 없고 돈만 있다?
지방정가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내년 5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인사들이 난립하면서 선거가 과열, 혼탁해질 우려가 빚어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정당공천제, 중선거구제, 지방의원 유급제 등을 주...
광명지역신문  |  2005-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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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가 힘겨운 아이들
요즘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적응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숫자가 늘어가고 있다. 따라서 개인상담을 신청하거나 적응문제에 대한 문제해결을...
광명지역신문  |  2005-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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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의회파행사태 책임물어야
제4대 광명시의회가 출발한지 3년만에 의장단이 4번이나 교체되고 5번째 의장단 교체를 시도하고 있다.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둘러싼 시의원들간의 자리다툼으로 광명시의회 1차 정례회 일정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  |  2005-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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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란 무엇인가
이번 호에서는 종합부동산세에 관하여 살펴보기로 합니다. 종합부동산세는 올해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도로서 주택이나 토지를 과다보유한 소유자에게 세부담을 가중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든 제도라 하겠습니다. ▶ 종합부동산...
광명지역신문  |  2005-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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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독자여러분! 행복하세요?
신문을 만들 때마다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광명지역신문이 독자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광명지역신문 불변의 테마는 ‘행복’입니다.신문기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독자들을 화나게 하는 기...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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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뙤놈이 갖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죽 쒀서 개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콩고물만 챙기려고 덤벼드는 뙤놈이나 개 같은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찌 보면 험한 세상을 살...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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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이제 정말 여름인가 봅니다
사무실 이전과 인터넷 사이트 오픈, 신문 마감까지 겹치면서 정신없이 바쁜 한 주였습니다. 미흡한 점이 많아도 너그러이 지켜봐주시는 분들, 특히 신문 나오기를 기다리며 손수 아파트 단지에 배포해주시는 아줌마 부대들 덕...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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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음악밸리 만들면 다 들어오나?
옛말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것이 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마무리가 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요즘 광명시가 첨단음악밸리를 추진하고 있는 모습이 그렇다. 광명시의 포부는 대단하다. 내...
광명지역신문  |  2005-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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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1
오는 7월 1일이면 민선단체장을 주민들의 손으로 뽑은 지 10년이 되지만,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평가는 아직도 ‘기대반’, ‘우려반’이라...
광명지역신문  |  200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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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신중히 검토해야
광명시는 고속철 광명역사의 연계교통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고속철 광명역사의 활성화와 향후 소하동 택지개발과 역세권개발 등으로 오리로의 교통정체가 심각해질 것이라는 두가지 이유로 경전철사업을 서두르고 있다. ...
광명지역신문  |  2005-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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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광명에도 이제..
광명에도 이제...올곧은 지역언론을 뿌리내리게 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심는 것이다. 지방분권은 큰 시대적 흐름이다. 풀뿌리 지방자치의 대명사로 불리어지고 있는 지역언론은 그 필요성이 인정되지만 아직 자리를 잡지 못...
광명지역신문  |  2005-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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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이원익 선생은 어떤 사람이었나?
역사책에서 묘사되는 이원익의 모습은 임진왜란과 같은 국난극복과 대동법 시행과 같은 공적에 치중되어 그려지는 듯한 인상이다. 그러나 정작 이원익은 어떤 사람일까, 오늘날 어떤 부류에 해당하는 사람이었을까 하는 질문에 ...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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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 독자에게] 멋진 남자와의 데이트
지방선거가 아직 1년도 더 남았지만 어디를 가나 누가 무엇으로 출마하는지가 최대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광명처럼 조그만 도시에서는 입소문의 위력을 실감하게 됩니다.선거때 만나게 되는 후보자들이 말합니다. “선...
장성윤 편집국장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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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범대위가 무시당하는 이유
옛말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있다. 최근 고속철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공동대표 백남춘, 박기범)의 활동이 지역이기주의로 비춰지며 그 설득력을 잃고 있다. 이유는 간단한다. 근간이 흔들린 ...
광명지역신문  |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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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야기1- 도시락 싸기
“ 엄마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요즘 두 딸들에게 듣는 이야기이다. 큰딸과 둘째 딸아이가 다같이 도시락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기 때문이다.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예전 난로에 도시락 데워먹었던 생각, 옹기종기 모여 이야...
광명지역신문  |  2005-0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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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광명에서 희망을 보다
2004년 서민들은 참으로 살기 어려웠다. 어디를 가나 먹고 살기 어렵다는 한숨 속에 서민들은 쓴 소주 한잔을 들이키며 한 해를 정리했다. 경기가 바닥으로 치달으면서 신용불량자는 3백만명을 육박했고 돈 몇푼에 스스로...
광명지역신문  |  2005-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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