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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도덕초 개교 연기 안돼...학부모들 직접 나선다광명교육지원청, 도덕초 적기개교 위한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
  • 서인숙 기자
  • 승인 2022.08.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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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3일 교육장실에서 도덕초등학교 안전한 적기 개교를 위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도덕초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학부모 모니터링단이 도덕초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학부모 8명으로 구성되어 2023년 3월 1일 도덕초등학교 개교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들은 매주 수요일 도덕초등학교 증축공사 현장 방문을 통하여 적기 개교를 위한 공사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재개교 업무 추진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 후 도덕초등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콘크리트 타설 주기 및 거푸집 탈형 후 콘크리트 상태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도덕초등학교가 적기에 재개교 하기를 바란다. 재개교 후에도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공사가 계속되는 만큼 아이들이 공사 현장을 통과하여 통학해야 하는 부분이 염려된다"며 "공사 상황 점검 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류관숙 광명교육장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덕초 적기 개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충분히 검토하고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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