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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장 복귀...법원, 가처분 인용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1.11.17 17:22
  • 댓글 2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의장 불신임안 가결로 의장직을 상실했던 박성민 광명시의원이 의장직에 복귀했다. 불신임을 당한 지 27일만이다.

수원지방법원이 17일 박성민 의원이 제기한 의장불신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수원지방법원은 17일 박성민 광명시의원(무소속)이 제기한 의장 불신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박성민 의장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막기 위해 긴급성이 인정되며, 가처분 인용으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인용결정으로 박성민 의장은 ‘의장 불신임 의결취소 청구 본안소송’ 판결 확정 때까지 의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지난 10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9명만 참석한 가운데 찬성 8표, 기권 1표로 의장 불신임안을 가결시킨 바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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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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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량인 2021-11-17 20:59:43

    똥기대의원 푸락치들은 양심불량, 민주당 반성해라~ 별것도아닌데 자리가 그렇게 탐이나더냐? 열심히 일하는 박성민의장을 도와서 더좋은 광명시가 됩시다~   삭제

    • 하안동 2021-11-17 20:12:02

      뻥기대... 강신성이 됐어야하는데 뭔 실력도 없는 지역위언회 사람들이 뭘 하겟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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