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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시정 현안 국비 지원 건의
  • 서인숙 기자
  • 승인 2019.08.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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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지난 27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기초단체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시정 현안사항 관련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일방통행로를 양방향 통행로로 개선해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침체된 도심 경제에 활력을 넣어줄 ‘포천천변 제방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공사’와 만성 교통 지·정체 구간인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을 위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해마다 증가하는 관광객으로 인해 그 기능을 상실한 채 방치된 도로의 정상화를 위해 ‘영북면 중앙로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공사’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관련해 ‘전철 7호선(옥정~포천) 연장 사업’ 예타 면제, 포천시 이동면 일원에 예정된 ‘양수발전소 건립’ 유치 등 포천시 비전을 제시하며, 건의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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