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복지
안성시, 1월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지원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9.04.10 12:06
  • 댓글 0

[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안성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2019년 1월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 신청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는 출생아 1인당 50만원이 지역화폐로 지원되며, 다태아의 경우 출생아 수에 따라 50만원의 배수로 지급된다.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이 대상이며, 부 또는 모가 신생아의 출생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하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실제 거주하고 있는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들은 관할 주민센터에서 자격확인 후 신생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안성시 지역화폐는 2019년 4월 중 발행되며, 1월 신청자부터 소급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는 모유수유 용품 및 산모신생아 용품 구입, 산후조리비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을 위하여 안성시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모자보건실 ☎678-5912, 678-5357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