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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소하동 맨홀서 질식...1명 사망, 1명 중태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8.09.08 14:21
  • 댓글 1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 소하동에서 8일 오전 10시 19분께 맨홀 안에서 광케이블 점검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59)가 질식해 사망하고, B씨(39)는 중태에 빠졌다.

숨진 A씨는 맨홀 밖에 있다가 맨홀 안에서 작업 중이던 동료 B씨의 비명소리를 듣고 구하러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맨홀 내 산소 부족으로 질식신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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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자 2018-09-08 17:54:25

    오 ~~~광명 지역 신문 있네 기자님 광명시 뉴타운 들썩이는거 아시저 ? 근데요 몇년전에 말도 안돼는 손해 막심한 일을 추진해 반대로 막았는데 또 시작이던데 왜 기존 주택 소지자들이 울분하며 반대하는지 얼마나 손해를 보이는지 취재 좀 해주시저 뉴타운 기획자들이 날강도로 왜 보이는지 설명좀 들어봐 주시라요 댁에 부모 일이라 생각하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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