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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백재현-이언주, 둘다 국회 산자위 배정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8.07.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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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의 백재현(광명갑, 더불어민주당), 이언주(광명을,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위)에 배정됐다. 당초 백재현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이언주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배정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광명의 두 국회의원은 후반기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됐다.

사진 왼쪽부터 백재현-이언주 국회의원

전반기 국회에서 백재현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윤리위원장, 예결위원장을 각각 1년씩 역임했으며, 이언주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18개 상임위 중 산자위 등 16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완료하고, 상임위원 배정을 마무리했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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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출마가 답이다 2018-07-19 08:16:47

    이언주 광명떠날날도 며칠 안 남았네요.

    광명시 시의원들을 한 방에 물갈이 시키는 재주가 좋은 분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단 하나도 책임도 없고 오직 시의원들에게 책임을 던지는 쿠케의원나리들
    이번에 책임감을 느끼고 불출마선언하시길바래요   삭제

    • 광명시민 2018-07-19 06:07:05

      두분 다 임기 마무리 잘하시길   삭제

      • 광명의 한계 2018-07-18 18:10:35

        국회의원 2명이 똑같은 상임위? 어이없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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