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위험한데 시간만 질질...광명시의회, 감정싸움에 주차장 발목잡기?1년 잠자던 ‘광명타워 동의안’ 직권상정될 듯...또 보류시 역풍 우려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1.02.18 19:32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