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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양기대, 권리당원 과다조회 적발...심사-경선 모두 감점민주당 징계에 양기대 측 이의제기...이해찬 대표, "이런 사람들 후보돼도 도장 안찍어" 격노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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