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22초 동영상 논란' 양기대 광명을 예비후보, 잇따른 악재에 곤혹남편공무원 "러브샷 문제 안되던 시절"...양기대 캠프 "악의적 편집 법적대응"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2.10 04:04
  • 댓글 13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6:32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5:44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3:20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2:12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국어교사 2020-02-13 14:24:48

            곤혹을 치르고있다
            --->곤욕을 치르고있다.   삭제

            • 금주령 2020-02-12 01:45:53

              그놈의 술이 웬수지.....   삭제

              • 양의탈 늑대 2020-02-12 00:06:25

                품에 끼고 손에 당기고 껴안는 러브샷이 문제 안되던 시절   삭제

                • 공천배제 2020-02-11 06:36:20

                  여 최고위 '정봉주 부적격' 의결…4월 총선 공천 배제 확정(종합)   삭제

                  • 유권자 2020-02-11 03:18:33

                    법보다 도덕성이 앞서야   삭제

                    • 유권자 2020-02-11 03:18:33

                      법보다 도덕성이 앞서야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