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민주당은 광명을 예비후보의 성추행 의혹 조사하라"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 성명서 발표...양기대 예비후보측, "상대후보 도넘은 네거티브" 주장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2.05 21:08
  • 댓글 27
  • 시민 2020-03-01 03:14:51

    굴뚝에 연기는 그냥 올라오냐?   삭제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7:27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그만합시다 강신성 2020-02-13 21:05:01

        믿지 못하겠습니다. 강신성
        강신성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수치입니다.
        민주당을 떠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십시오.   삭제

        • 거시기 2020-02-11 09:19:38

          우덜 향우회끼리 쌈 박질하면 안된지라...   삭제

          • 김익창 2020-02-10 13:01:44

            김니킥찬은 파워 없는 불로거 입니다.   삭제

            • 강니선 2020-02-08 18:39:28

              유평식은 강신성예비후보선대위원장입니다   삭제

              • 네거티브 2020-02-07 17:33:53

                광명을 지역위원회 사주한 사람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삭제

                • 네거티브 2020-02-07 17:31:55

                  김 전 후보는 지난해 6월 전 언론인 A씨, 선거기획사 대표 B씨와 공모해 상대 후보에 대한 거짓 정보를 인터넷 언론사 기자 C씨에게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 전 후보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B씨와 C씨 역시 각각 벌금 700만원과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유지됐다.

                  A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상고를 포기했다.

                  연합뉴스 2019.11.19. 오후 3:39   삭제

                  • 네거티브 2020-02-07 17:30:56

                    광명을 지역위원회 사주한 사람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믿는다 피선거권 박탈   삭제

                    • 네거티브 2020-02-07 17:29:39

                      지역위원회가 이렇게 움직이다니..
                      후보가 되면 지역위원회 위원장직을 내려 놓는 것이 지역위원회의 중립을 위해서 그런건데, 광명을 지역위원회는 이미 더불어민주당의 당헌 당규를 위배까지 했네.

                      중앙당 입장에서 보면 광명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징계 감이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