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9.04.05 16:23
  • 댓글 2
  • 진짜 무관심 2019-04-16 18:06:36

    “입을 막고 손발을 묶어도 저는 제가 생각하는 국민(?)을 위한 옳은 길(?)을 가겠다”며 “국민(?)이 보내는 실망과 준엄한 경고를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는데...
    언주야 그럼 왜 소속감없는 곳에서 토악질 중인지 너의 머리속이 궁금하구나~   삭제

    • 무 플 2019-04-05 23:52:45

      악 플 보다 무서운것은 무플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