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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학군 찬성 46%...선호학교, 10명 중 4명 '학업성취도'
장성윤 기자  |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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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호] 승인 2017.05.18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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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광명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22,790명을 대상으로 ‘광명시 중학군 개정’과 관련해 설문조사한 결과, '광명에 선호학교와 비선호학교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55.45%였으며, '그렇지 않다'고 답변한 응답자는 12.77%에 그쳤다. 선호학교가 있다면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39.36%가 '학업성취도'라 답했으며, 이어 근거리(33.52%), 학교시설(20.19%),  학교 주변환경(5.32%), 학급당 학생수(1.6%) 순이었다.

   
 

광명을 3개의 중학군으로 개정하는 것에 대해 응답자의 46.16%가 찬성했으며, 반대는 25.55%였다. 찬성하는 이유는 학교선택가능(43.31%), 광명에 맞게 중학군 분리(21.48%). 전학가능(20.26%) 순이었고, 반대하는 이유는 먼거리 학교로 배정받을 수 있어서(55.85%), 3개로 나눈 학군이 좋지 않아서(18.76%), 현재 방법이 좋아서(12.69%)였다.

주소에 따라 중학교를 지정하는 현재 방법에 대해 2개 이상의 학교를 선택해 지원하도록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52.37%), 반대(22.48%)였고, 근거리와 초등학교 재학기간을 반영한 학교 배정에 대해 찬성(59.71%), 반대(18.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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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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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밀학급 해소 2017-06-14 13:33:35

    현재 과밀인 중학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학생 수를 줄여야 합니다. 그러면 현재 중학교가 부족한가요? 아닙니다.
    과밀 중학교 근처의 다른 중학교는 여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제발 가까운 중학교로 진학해서, 과밀 학교 생기지 않도록 합시다.신고 | 삭제

    • 근거리 기준은 2017-05-25 15:43:02

      광명시 교육청의 근거리 기준이 자기 맘대로 입니까. 기존 근거리랑 다르면서 왜 근거리라는 말도 안되는 교육청 직원만 아는 근거리 설문지를 돌린 것입니까. 안일한 탁상행정 너무 심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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