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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먹는 거에 진심", 정다경 목격담 전해 '더트롯 연예뉴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9.2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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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트롯 연예뉴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정다경이 '더트롯 연예뉴스'에서 연예계 생생 정보통으로 활약했다.

정다경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FiL, SBS M '더트롯 연예뉴스'에 출연했다. 정다경은 2주간의 '트롯계 핫이슈'를 전하는가 하면, 높은 '텐션'으로 시청자들과 함께했다.

도예를 통해 '트롯계 금손'으로 떠오른 장윤정의 소식에 정다경은 영화 '사랑과 영혼'의 일부분을 따라하는 등 이목을 끌었다. 이후 최진희의 그림 공개에 정다경은 "최진희 선배의 10월 전시회에 초대받았다. 굉장히 오랫동안 그림을 배우셨고, 그림 한 점에 1000만 원 이상의 가치를 자랑한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시회에) 초대받으면 그림을 사 와야 한다"는 MC 김환의 말에 정다경은 "가슴이 떨린다. 제가 (사진으로) 잘 찍어서 가져오도록 하겠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정다경의 그림 실력도 공개됐다. "그림을 좋아한다"고 밝힌 정다경은 섀도우 화장품으로 그린 벚꽃나무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정다경은 송가인의 입맛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정다경은 송가인이 고른 맛집에 대해 "송가인이 먹는 거에 진심이다. 미국 투어 갔을 때 스테이크가 아니라 한식을 그렇게 먹어서 살이 쪘다. 삼시세끼를 한식으로 먹었다. 김치 없으면 못 먹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외에도 정다경은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Despacito' 일부를 선보였고, "'더트롯 연예뉴스'는 제 장기자랑 무대입니다"라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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