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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강릉 김창완밴드-YB-크라잉넛-몽니-육중완밴드-잔나비-멜로망스까지 대한민국 대표 밴드들 출격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8.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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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불후의 명곡'의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에서 레전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대거 탄생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567회는 지난 주에 이어 '2022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로 꾸며진다. 1부와 마찬가지로 김창완밴드,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까지 대한민국 대표 밴드들이 출격해 차원이 다른 무대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특히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이런 조합이 가능할까 싶은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쏟아질 예정인 것.

우선 센세이셔널한 밴드 '몽니'와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는 '육중완밴드'가 손을 잡는다. 이들은 들국화의 '행진'을 열창해 뜨거운 록 스피릿을 분출하게 만들 예정이다. 풍성한 사운드로 심장을 뛰게 만들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독보적인 감성의 밴드 잔나비가 록 페스티벌 끝판왕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는다. 잔나비는 YB, 크라잉넛과 각각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팔색조 같은 잔나비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크라잉넛과 잔나비는 '밤이 깊었네'를 선곡해 깊어지는 밤에도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사랑했나 봐'를 함께 열창하는 YB와 잔나비의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창완밴드, YB, 크라잉넛, 몽니, 육중완밴드, 잔나비, 멜로망스까지 전 출연진의 스페셜 합동 무대가 2주에 걸쳐 펼쳐진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강릉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는 레전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대기중인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 in 강릉 2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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