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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심야토론' 윤석열 대통령 이례적인 지지율 하락 근본 원인은? 송석준· 김경협· 박시영· 장예찬 패널 출연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8.06 13:21
  • 댓글 1
KBS 생방송 심야토론 홈페이지 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 160회는 '취임 석 달, 흔들리는 지지율'이라는 부제로 토론을 펼친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를 기록했다.

‘용산 시대’로 국민소통을 강조하며 50%를 넘었던 지지율이 취임 석 달을 앞두고 20% 초반대로 주저앉았다.

대선과 지선의 연이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반등의 기회는 없었다. 이례적인 지지율 하락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인사 난맥과 정책 혼선, 대통령의 인식과 태도, 집권여당 내홍, 여소야대 상황과 경제위기 등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대로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지 않으면 국정동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취임 석 달, 흔들리는 대통령 지지율의 원인을 짚어보고, 국정동력 회복을 위한 지지율 반등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여야 의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 토론해 본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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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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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매리 2022-08-06 14:52:11

    옥시같은 삼성연세대방통위가 사과한거 본적없어요.
    이재용회장 사면보다 제 잔고가 더 중요합니다.포스코는
    벌금 오백만원입니다.예술인권리보장법 공청회가서도
    말했어요. 화해조서도 작성된게 없고 공익신고 2년이내
    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임금손실은 방통위에 연락하
    라는 문서까지 받았는데요. 국민권익위원회 조치에 불복
    하는 비리변호사들 이찬희,한상혁,유재우,차미경,남경호
    변호사 서울고등법원부장판사님께 명단제출했습니다.
    제천국제영화제에서 제게 호텔도 안 내주고 모텔잡게 했는데 모텔비도 안주는데 공익하고싶지않죠. 골병치료는 이제
    끝났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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