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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슈돌 최근 국내에서 녹화 마쳐.. 8월 방송예정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7.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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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추사랑 슈돌 촬영 소식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격투기 선수로서 복귀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둔 추성훈의 아내 이자 일본인 톱모델 야노시호, 그리고 이들 부부의 딸 추사랑이 '슈돌'에 깜짝 재출연한다.

29일 뉴스1에 의하면 추사랑과 야노 시호는 최근 국내에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녹화를 마쳤다. 이들은 '슈돌'을 통해 시청자들에 오랜만에 인사를 전한다. 이들의 출연분은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추사랑은 부친 추성훈과 함께 지난 2013년 '슈돌'에 출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차 후에는 하와이에 머무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추사랑은 올해 나이 12세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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