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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결혼 “힘든 고통 뒤엔 반드시 좋은 일이 온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6.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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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치과 의사 이수진 결혼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야 고마워. 좋은 일 있을 때 축하해주는 마음이 찐 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운을 걸친 채 꽃다발을 든 이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이수진은 “난 언제나 믿었다. 극강의 힘든 고통 뒤엔 반드시 좋은 일이 올 거라는 걸”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어 이수진은 결혼 사실을 알렸다. 결혼하냐고 묻는 네티즌의 댓글에 “네, 곧”이라고 대답한 것.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원장님 결혼 축하한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이수진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4살 위의 남성과 연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20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하며 “제가 먼저 달려들었지만 이제 오빠가 나를 더 좋아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이수진은 1969년 출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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