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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테이-박혜경-이수영-서영은 출동, ‘우리 사이 가요제’ 개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6.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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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6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니홈피 시절 감성 소환 프로젝트인 ‘우리 사이 가요제’가 개최돼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되새기게 한다.

특히 추억의 미니홈피 BGM을 휩쓴 ‘도토리 사냥꾼’ 대장, 테이 박혜경 이수영 서영은이 출동해 환호를 이끌었다. 특히 장민호는 박혜경의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무대에 깜짝 등판, 달콤한 음색으로 박혜경과 입을 맞추며 ‘미스트롯2’ 멤버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미스트롯2’ 眞과 美 양지은과 김다현이 오랜만에 맞붙은 빅매치 대결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양지은은 진한 감성의 ‘연리지’로 기선을 제압하며 원곡자 장민호로부터 “본인 노래같다”는 극찬을 받았던 상황. 하지만 김다현 역시 80년대 발라드 ‘옛 시인의 노래’로 박혜경으로부터 “(김다현은) 타고났다”는 박수를, 테이로부터 “오랜만에 서서 손 모아서 듣고 있었다”는 극찬 릴레이를 받으면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MC 붐과 장민호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의 무대를 위해 깜짝 지원사격에 나섰고, 역대급 호흡의 즉석 칼군무로 시선을 끌어당겼다. 이중 이수영은 김태연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우리 며느리 찾았다!”며 달려오더니 김태연을 얼싸안고 기뻐해 스튜디오 폭소로 물들게 했다.

이어 이수영은 ‘아무나 패밀리 가요제’ 우승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트롯바비’ 홍지윤을 지목, 또 하나의 역대급 대결을 성사시켰다. 그리고 전유진은 테이와 짜릿한 한 판 승부를 가동했다. 전유진만의 감성 가득 ‘가슴앓이’ 무대부터 여심을 제대로 훔친 테이의 ‘아름다운 사실’까지, 아름다운 선후배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화요일은 밤이 좋아’ 공식 아이돌 정동원은 최근 MZ 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시의 ‘ZOOM’ 안무를 완벽 소화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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