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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득녀 아내 출산 기념사진 공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6.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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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장동민 득녀 아내 출산 기념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올라왔다.

17일 오후 장동민(1979년 출생 나이 44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엄청나게 큰 울음소리가 들려서 느낌으로 내 딸인걸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은 "건강하고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나 드디어 아빠 됐다"고 감격스러워하며 "여보, 보물아 사랑해~~♡ 애기도 산모도 모두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동민은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안고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 따르면 장동민의 아내는 이날 오후 2시 6분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3.41kg의 딸 아이를 낳았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서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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