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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득남 갓 태어난 아기 보며 행복한 미소 지어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6.1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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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 득남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신성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13일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4㎏ 52㎝ 장군이 태어났네요"라며 "아이도 엄마도 건강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 많았어요"라며 "나도 이제 형이 됐다고 신난 우리 첫째 태오!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67년생인 신성우는 올해 나이 56세로 1992년 1집 '내일을 향해'로 데뷔한 이후 '서시', '사랑한 후에'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16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해 2018년 첫 아들을 얻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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