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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 탈퇴 데뷔 7년만에 6인조로 개편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5.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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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엔터테인먼트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지호 탈퇴가 팬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9일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오마이걸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 6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년간 함께하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6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어 “지호는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의 긴 시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지호의 선택을 존중하여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또 “앞으로도 멤버 6인은 여전히 오마이걸로 활동을 함께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더 좋은 모습으로 활동할 예정이니 지금처럼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걸그룹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데뷔해 ‘던 던 댄스’, ‘돌핀’, ‘살짝 설렜어’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달 30일 데뷔 7주년을 맞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지호를 제외한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은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오마이걸은 데뷔 7년만에 6인조로 개편됐다. 지난 3월 발매한 정규 2집 '리얼 러브(Real Love)'는 7인조 오마이걸이 선보이는 마지막 앨범이 됐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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