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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예총 김유종 지회장 취임...존재감과 위상 높이자!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7.02.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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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광명지회장 이.취임식이 2월 28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제7대 임웅수 지회장이 이임하고 제8대 김유종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한 이날 행사에는 양기대 시장, 이병주 시의장을 비롯해 시, 도의원,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 김유종 지회장이 예총 광명시지회 깃발을 휘날리고 있다.

지난 8년간 광명예총을 이끌어온 임웅수 전임 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 소통하며 극복해 예총 7개 협회와 함께 구름산축제, 벚꽃축제 등을 같이 하면서 행복을 나눴고, 어려움도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며 “신임회장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광명예총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종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예총이 예술인단체로서 존재감과 위상이 강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회장은 “광명예총 산하 협회,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꿈과 비전으로 광명예술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명의 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더 좋은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광명예총의 위상을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 이임하는 임웅수 7대 지회장(왼쪽)과 김유종 신임 지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광명시청 공무원 출신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예총회장 선거에서 △구름산예술제 예산증액 △예술문화 정책토론회 개최 △광명예총의 날 신설 및 광명예술인의 밤 확대 △예총사무국 인원확충 △자문위원회 활성화 △광명시-광명시의회와의 간담회 정례화를 통한 안정적 예산확보 등을 약속한 바 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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