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광명, 원도심 전신주 사라졌다...지중화사업 완료개봉교~광명사거리~새마을시장 1.5km 양방향 지중화 완료
  • 서인숙 기자
  • 승인 2022.01.06 22:34
  • 댓글 1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 광명시 원도심 일대에 난립했던 전신주가 사라졌다. 광명로 개봉교에서 새마을시장 광명6동삼거리까지 1.5km 양방향 구간의 전기·통신 선로를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됐다.

지중화 사업 전(왼쪽), 사업 후(오른쪽)

광명동 지중화 1차구간(개봉교↔광명사거리)은 2019년 10월, 2차구간(광명사거리↔광명6동삼거리)은 2019년 8월부터 2021년 12월 사업이 완료됐다. 사업비는 광명시 예산 110억 8천만원을 포함해 총 179억원이 투입됐으며, 전신주 110개, 변압기 161대, 가공전선 4.1km가 철거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주요 영업장(광명전통시장, 새마을시장, 가구문화의거리, 패션문화의 거리)이 집중된 원도심 일원이 깨끗하게 변화돼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