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사회/일반
김미수 사망 "갑작스런 비보, 유가족들 충격에 빠져"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2.01.06 16:44
  • 댓글 0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배우 김미수가 사망했다. 향년 30세. 

김미수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김미수 배우가 이날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들이 너무 가슴 아파하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수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여정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